조비 vs 아처 소송, 법원이 남긴 것과 자른 것 — 싸움은 두 곳입니다
9월 29일 연방법원은 조비가 아처를 상대로 낸 영업비밀 소송의 범위를 좁히고, 아처의 맞소송은 다시 낼 수 없게 기각했다. 살아남은 쟁점은 개발사 계약과 호손 공항이다. 그리고 아처는 국제무역위원회에 조비 항공기와 부품의 수입 배제를 요청해 둔 상태다.
eVTOL · Space · Primary-Source Weekly
9월 29일 연방법원은 조비가 아처를 상대로 낸 영업비밀 소송의 범위를 좁히고, 아처의 맞소송은 다시 낼 수 없게 기각했다. 살아남은 쟁점은 개발사 계약과 호손 공항이다. 그리고 아처는 국제무역위원회에 조비 항공기와 부품의 수입 배제를 요청해 둔 상태다.
9월 18일 조비는 자율 시스템을 단 비행기가 3,199마일을 날았고 안전조종사의 조종 입력은 0이었다고 발표했다. 같은 발표문에는 안전조종사 탑승과 원격 감독이 함께 적혀 있고, 날아간 기체는 에어택시가 아니라 이미 인증된 세스나 카라반이다.
9월 4일 아처의 미드나이트가 살리나스에서 홀리스터까지 편도 약 12분에 날았다. 회사는 속도·고도·거리를 다 적었지만 이륙 방식만 적지 않았다. ‘유인 전환’이라는 표현은 아처 공시 전체에서 2026년 3월 두 건이 전부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조비가 텍사스에서 비행 중이지만 승객은 타지 않습니다. 선정된 쪽은 조비가 아니라 텍사스 교통국이고, 형식증명 마지막 단계에서 FAA가 인정한 진도는 10퍼센트입니다.
2026년 8월 24일 아처가 다운타운 LA 첫 버티포트를 발표했습니다. 확정된 것은 독점 파트너 지위이고 금액과 일정은 없습니다. 2024년에도 일곱 곳을 발표했고, 그 명단에 지금 남은 이름은 둘입니다.
이항이 2026년 8월 25일 매출 전망을 철회했습니다. 기체 인증은 이미 받은 회사입니다. 같은 눈으로 조비의 FAA 형식증명 진행 상황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 마지막 단계 수치는 하나가 아니라 두 개입니다.
아처 미드나잇의 공식 비행 기록을 8-K·주주서한 전수로 확인했다. 무인 전환은 2024년에 끝났고 유인 수직이착륙·활주로 비행도 실물 성과지만, 사람을 태우고 세 조각을 한 비행에 담은 유인 전환 비행만 공시·공개 발표 어디에도 없다.
조비는 상장 후 판 돈의 35배를 시장에서 조달했다. 유상증자가 끝나는 조건은 회사가 10-Q에 직접 적어뒀다 — 날짜가 아니라 조건이다. 그 조건이 채워지는 걸 먼저 확인하는 눈금 네 개.
두 에어택시 회사가 하루 차이로 방산 회사를 사기로 계약했다. 분기보고서 매출표를 열면 이유가 보인다 — 조비 매출의 93.6%는 헬리콥터, 아처의 60%는 공항 급유다.
조비가 2분기 실적에서 재확인한 “2026년 첫 승객”은 주주서한 원문상 돈을 받지 않는 승객이다. 유료 승객에는 연도가 없다. FAA 형식증명은 마지막 5단계에서 인정 10%, 3개월 전 6%에서 4%포인트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