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가 보여준 비행, 세 조각으로 재보니 — 유인 전환만 기록이 없다
아처 미드나잇의 공식 비행 기록을 8-K·주주서한 전수로 확인했다. 무인 전환은 2024년에 끝났고 유인 수직이착륙·활주로 비행도 실물 성과지만, 사람을 태우고 세 조각을 한 비행에 담은 유인 전환 비행만 공시·공개 발표 어디에도 없다.
eVTOL · Space · Primary-Source Weekly
아처 미드나잇의 공식 비행 기록을 8-K·주주서한 전수로 확인했다. 무인 전환은 2024년에 끝났고 유인 수직이착륙·활주로 비행도 실물 성과지만, 사람을 태우고 세 조각을 한 비행에 담은 유인 전환 비행만 공시·공개 발표 어디에도 없다.
두 에어택시 회사가 하루 차이로 방산 회사를 사기로 계약했다. 분기보고서 매출표를 열면 이유가 보인다 — 조비 매출의 93.6%는 헬리콥터, 아처의 60%는 공항 급유다.
아처가 썬더 공개로 하루 +19.59% 올랐다. 그런데 지난 발표들은 실제로 뭐가 됐을까 — 60억 달러 주문의 실입금은 1천만 달러, 국방 상한 1.4억 달러의 실집행은 234만 달러. 발표 성적표를 SEC·USAspending 원문으로 채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