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클레이즈 조비 4달러·아처 8달러 — 그 우려, 아처 공시에도 있었습니다
10월 9일 바클레이즈는 조비를 비중축소(목표가 4달러), 아처를 비중확대(8달러)로 평가했다. 보도된 조비 우려 다섯 가지를 조비·아처 공시에 같은 표로 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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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바클레이즈는 조비를 비중축소(목표가 4달러), 아처를 비중확대(8달러)로 평가했다. 보도된 조비 우려 다섯 가지를 조비·아처 공시에 같은 표로 대조했다.
9월 29일 연방법원은 조비가 아처를 상대로 낸 영업비밀 소송의 범위를 좁히고, 아처의 맞소송은 다시 낼 수 없게 기각했다. 살아남은 쟁점은 개발사 계약과 호손 공항이다. 그리고 아처는 국제무역위원회에 조비 항공기와 부품의 수입 배제를 요청해 둔 상태다.
9월 4일 아처의 미드나이트가 살리나스에서 홀리스터까지 편도 약 12분에 날았다. 회사는 속도·고도·거리를 다 적었지만 이륙 방식만 적지 않았다. ‘유인 전환’이라는 표현은 아처 공시 전체에서 2026년 3월 두 건이 전부다.
2026년 8월 24일 아처가 다운타운 LA 첫 버티포트를 발표했습니다. 확정된 것은 독점 파트너 지위이고 금액과 일정은 없습니다. 2024년에도 일곱 곳을 발표했고, 그 명단에 지금 남은 이름은 둘입니다.
아처 미드나잇의 공식 비행 기록을 8-K·주주서한 전수로 확인했다. 무인 전환은 2024년에 끝났고 유인 수직이착륙·활주로 비행도 실물 성과지만, 사람을 태우고 세 조각을 한 비행에 담은 유인 전환 비행만 공시·공개 발표 어디에도 없다.
두 에어택시 회사가 하루 차이로 방산 회사를 사기로 계약했다. 분기보고서 매출표를 열면 이유가 보인다 — 조비 매출의 93.6%는 헬리콥터, 아처의 60%는 공항 급유다.
아처가 썬더 공개로 하루 +19.59% 올랐다. 그런데 지난 발표들은 실제로 뭐가 됐을까 — 60억 달러 주문의 실입금은 1천만 달러, 국방 상한 1.4억 달러의 실집행은 234만 달러. 발표 성적표를 SEC·USAspending 원문으로 채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