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처 ‘노 로드’ 투어, 도시를 도는 중입니다 — 그런데 어떻게 떴는지가 공시에 없습니다
9월 4일 아처의 미드나이트가 살리나스에서 홀리스터까지 편도 약 12분에 날았다. 회사는 속도·고도·거리를 다 적었지만 이륙 방식만 적지 않았다. ‘유인 전환’이라는 표현은 아처 공시 전체에서 2026년 3월 두 건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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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관찰일지 유튜브 영상의 한국어 심층 분석 글
9월 4일 아처의 미드나이트가 살리나스에서 홀리스터까지 편도 약 12분에 날았다. 회사는 속도·고도·거리를 다 적었지만 이륙 방식만 적지 않았다. ‘유인 전환’이라는 표현은 아처 공시 전체에서 2026년 3월 두 건이 전부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조비가 텍사스에서 비행 중이지만 승객은 타지 않습니다. 선정된 쪽은 조비가 아니라 텍사스 교통국이고, 형식증명 마지막 단계에서 FAA가 인정한 진도는 10퍼센트입니다.
2026년 8월 24일 아처가 다운타운 LA 첫 버티포트를 발표했습니다. 확정된 것은 독점 파트너 지위이고 금액과 일정은 없습니다. 2024년에도 일곱 곳을 발표했고, 그 명단에 지금 남은 이름은 둘입니다.
이항이 2026년 8월 25일 매출 전망을 철회했습니다. 기체 인증은 이미 받은 회사입니다. 같은 눈으로 조비의 FAA 형식증명 진행 상황을 원문에서 다시 확인했습니다 — 마지막 단계 수치는 하나가 아니라 두 개입니다.
아처 미드나잇의 공식 비행 기록을 8-K·주주서한 전수로 확인했다. 무인 전환은 2024년에 끝났고 유인 수직이착륙·활주로 비행도 실물 성과지만, 사람을 태우고 세 조각을 한 비행에 담은 유인 전환 비행만 공시·공개 발표 어디에도 없다.
중국이 게르마늄을 두고 3년간 네 번 국면을 바꿨다. 부분 완화에서도 군사용 재수출 금지는 그대로 남았고, 라이트패스(LPTH)의 최근 수주 2건은 정확히 그 자리에 있다. 공시 원문으로 확인하고, 의심 네 가지와 앞으로 확인할 것 네 가지를 남긴다.
조비는 상장 후 판 돈의 35배를 시장에서 조달했다. 유상증자가 끝나는 조건은 회사가 10-Q에 직접 적어뒀다 — 날짜가 아니라 조건이다. 그 조건이 채워지는 걸 먼저 확인하는 눈금 네 개.
두 에어택시 회사가 하루 차이로 방산 회사를 사기로 계약했다. 분기보고서 매출표를 열면 이유가 보인다 — 조비 매출의 93.6%는 헬리콥터, 아처의 60%는 공항 급유다.
로켓랩 사업보고서에서 스페이스X는 딱 한 번 나온다. 창업자 피터 벡은 이번 인수를 설명하며 그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그가 밝힌 진짜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생명이 걸린 통신망을 운영해 본 이력’이었다.
조비가 2분기 실적에서 재확인한 “2026년 첫 승객”은 주주서한 원문상 돈을 받지 않는 승객이다. 유료 승객에는 연도가 없다. FAA 형식증명은 마지막 5단계에서 인정 10%, 3개월 전 6%에서 4%포인트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