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 9월 29일 미국 연방법원은 조비가 아처를 상대로 낸 영업비밀 소송에서, 조비 청구 일부를 자르고 일부를 재판으로 보냈다. 아처의 맞소송은 전부, 다시 낼 수 없게 기각됐다.
- 살아남은 쟁점은 개발사 계약과 호손 공항이다. 호손 공항은 아처가 1억 2,710만 달러에 인수를 마친 로스앤젤레스 거점이다(아처 10-Q). 다저스 후원·한국과 일본 진출·수소 기술 청구는 잘렸고, 조비는 10월 6일까지 다시 써 낼 수 있다.
- 싸움은 한 곳이 아니다. 아처는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조비 항공기·동력계·배터리 셀과 팩을 포함한 부품의 수입 배제를 요청했고, 최종 결정 목표일은 2027년 9월 14일이다.
결론: 9월 29일 결정은 승패가 아니라 다툴 범위를 정한 것이다. 조비 사업에 직접 걸린 변수는 2027년에 결론이 나는 ITC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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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만 있는 것: 판결문 두 건(6월 5일·9월 29일)과 연방관보 ITC 공고의 원문 링크, 웹용으로 다시 그린 슬라이드 7장, 날짜·숫자 대조표, 헤드라인 vs 원문 2건, 누적 콜 스코어카드.
싸움은 두 곳이다 — 공격하는 쪽이 다르다
연방법원에서는 조비가 소송을 걸었고, 국제무역위원회에서는 아처가 조비를 제소했다.
뉴스에 나온 건 9월 29일 연방법원 결정이다. 그런데 두 회사의 공시를 보면 다툼은 한 곳이 아니다.
이게 왜 중요하냐면 — 두 싸움은 조비에게 걸린 것이 다르다. 연방법원 쪽은 조비가 손해배상과 금지명령을 요구하는 쪽이고, ITC 쪽은 조비가 수입 배제를 막아야 하는 쪽이다.
출발점: 계약 하나와 직원 한 명
조비 소장에 따르면 소송의 출발점은 한 대형 부동산 개발사와의 독점 계약이다.
아래는 6월 5일 판결문이 요약한 조비의 주장이다. 법원이 사실로 확정한 내용이 아니다.
- 2025년 7월 18일 — 조비 조사에 따르면, 조비에서 약 4년간 미국 주·지방 정책을 맡던 직원이 퇴사 통보 이틀 전 내부 파일 수십 개를 내려받았다. 개발사와의 협상안 파일이 포함됐다고 조비는 적었다.
- 2025년 8월 5일 — 조비와 독점 계약을 맺은 개발사가 "아처가 거래를 제안해 왔고, 조비와의 계약 조건을 알고 있었다"고 알렸다.
- 2025년 8월 — 그 직원이 아처로 옮겼다.
- 2025년 8월 21일 — 개발사가 "조비 직원의 유출"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조비는 적었다.
- 2025년 11월 18일 — 조비가 소송을 냈다. 영업비밀 침해와 계약 위반이다.
- 2026년 3월 — 아처가 맞소송을 냈다. 조비가 공군 프로그램과 eIPP 같은 정부 사업에 지원하면서 한 설명이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었다. 이 맞소송은 9월 29일 기각됐다.
개발사 이름은 문서에 나오지 않는다. 전 직원은 공개 문서에 이름이 있지만, 이 글은 이름 대신 "그 직원"으로 쓴다.
9월 29일 결정: 남은 것과 잘린 것
법원은 조비 청구의 범위를 좁혔고, 아처의 맞소송은 다시 낼 수 없게 막았다.
이번 결정은 재판에 들어가기 전 단계의 결정이다. 각 청구가 재판까지 갈 만한지를 가른 것이고, 누가 옳은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 처음이라면: '기각 신청'이 뭔가요?
소송 초기에 상대방이 "이 청구는 소장에 적힌 내용만으로도 성립하지 않는다"며 법원에 각하를 요청하는 절차다. 법원은 이 단계에서 증거를 따지지 않고, 소장에 적힌 주장이 사실이라고 가정했을 때 법적으로 말이 되는지만 본다. 그래서 "청구가 살아남았다"는 말은 "재판에서 따져 볼 만하다"는 뜻이지 "주장이 맞다"는 뜻이 아니다.
아처의 맞소송은 왜 막혔나
법원은 아처의 맞소송이 정부에 계약을 신청하며 한 발언에 기대고 있다고 봤다. 그런 발언은 이런 소송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는 원칙(노어-페닝턴 법리) 때문에, 법원은 "다시 쓸 기회를 줘도 소용이 없다"며 재청구를 허용하지 않았다. 법원이 따진 건 아처 주장의 내용이 아니라, 이런 소송을 낼 수 있는지였다.
조비가 요구하는 것
조비 10-Q에 따르면 조비는 손해배상, 부당이득 환수, 금지명령, 변호사 비용을 요구한다. 조비가 주장한 피해는 인프라 기회 상실, 계약 관계 방해, 사업 기회 상실이다. 법원은 청구 일부를 잘랐지만, 그 이유가 손해를 적지 못해서는 아니라고 따로 적었다.
호손 공항: 지난 아처 영상의 그 공항
지난 「아처 다운타운 LA 첫 버티포트」 글에서 다룬 호손 공항이, 조비 소송에서 살아남은 쟁점이 됐다.
아처 10-Q에 따르면 아처는 2025년 12월 8일 호손 공항의 임차권·운영권·개발권 인수를 마쳤고, 총 인수 대가는 1억 2,710만 달러다. 아처는 이곳을 로스앤젤레스 에어택시 운영 거점이라고 설명했다. 2026년 4월에는 이 공항의 지상 조업 사업도 인수했다.
조비 소장이 적은 순서는 이렇다. 2023년부터 조비가 호손 공항 쪽 사람들과 접촉했고, 2024년 아처가 공개한 로스앤젤레스 네트워크 지도에는 호손이 없었으며, 2025년 7월 그 직원이 내려받은 파일에 호손 연락처와 전략 문서가 있었다는 것이다.
법원은 이 순서가 단순한 추측 이상의 추론을 만든다고 봤다. 법원이 인정한 건 침해가 아니라, 재판에서 따져 볼 만하다는 점이다.
잘린 쟁점 세 가지: 법원은 왜 받아들이지 않았나
다저스 후원, 한국·일본 진출, 수소 기술 청구는 "실제로 썼다"는 사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잘렸다.
- 다저스 후원 — 조비는 2025년 여름 다저스와 후원을 논의하다 10월에 "최근 관심을 보인 경쟁사"에 밀렸다는 연락을 받았고, 그 경쟁사가 아처였다고 주장한다. 올해 1월 다저스가 "아처 후원은 성사되지 않았다"며 재입찰을 요청했다고도 적었다. 법원은 연락처 목록에 다저스 관계자가 있었다는 것만으로는 그 정보를 썼다는 근거가 되지 않는다고 봤다.
- 한국·일본 진출 — 조비는 그 직원이 한국과 일본 규제 환경에서 eVTOL을 운항하는 지침을 가져갔고, 아처가 그 뒤 두세 달 만에 두 나라에서 새 파트너십을 발표했다고 주장한다. 아처가 2024년 K-UAM 그랜드챌린지 참가를 발표했다가 빠졌다는 내용도 조비 소장에 있다. 법원은 규제 대응 전략이 영업비밀이 될 수는 있지만, 실제로 쓰였다는 사실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 수소 기술 — 조비는 2023년 1월 수소를 하지 않겠다던 아처가 2026년 4월 수소를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다고 지적했다. 법원은 검토 자체는 영업비밀이 아니고, 실제 개발 사실이 소장에 없다고 봤다. 참고로 조비는 2024년 수소 전기 시연기로 500마일 넘게 비행했다고 연간 보고서에 적었다.
세 쟁점 모두 조비가 10월 6일까지 보완해 다시 낼 수 있다. 법원은 이를 "마지막 기회"라고 적었다.
두 번째 싸움: 국제무역위원회
여기서는 아처가 공격하는 쪽이다. 결론은 2027년에 나온다.
아처는 2026년 3월 10일 ITC에 조비를 제소했고, ITC는 4월 9일 조사를 시작했다(조사번호 337-TA-1499). 연방관보 공고에 적힌 조사 대상은 "eVTOL 항공기(하이브리드 포함), eVTOL용 동력계, 그리고 배터리 셀·배터리 팩을 포함한 부품"이다. 아처는 제한적 수입 배제 명령과 판매 중지 명령을 요청했다.
📖 처음이라면: ITC 337조 조사가 뭔가요?
미국 관세법 337조에 따라, 수입품이 미국 특허를 침해하는지 국제무역위원회가 조사하는 절차다. 침해로 결론 나면 그 물건의 미국 수입을 막는 명령을 낼 수 있다. 이번 조사에는 행정판사가 이 명령이 공익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듣고 권고하는 절차가 들어가 있다(4월 22일 정정 공고).
근거는 아처의 특허 5건이다. 특허 공보로 확인한 4건 가운데 2건은 "전기 항공기 전력 분배", 1건은 "항공기 전력 분배망의 전기 고장 차단" 기술이다. 나머지 1건은 2010년에 출원된 틸트로터 특허로, 벨 헬리콥터에서 여러 번 양도된 뒤 아처로 넘어왔다. 나머지 1건은 번호 대조가 되지 않아 이 글에서 다루지 않는다.
조비에게 왜 중요한가
조비는 2025년 연간 보고서(10-K)에 이렇게 적었다.
“our supply chain depends, in part, on components and raw materials acquired from third-party suppliers across the globe, particularly with respect to batteries and related materials”
— 공급망 일부는 전 세계 공급사의 부품·원자재에 기대고 있고, 특히 배터리와 관련 소재가 그렇다.
조비가 어떤 부품을 어디서 들여오는지, 그게 이번 조사 대상에 해당하는지는 문서에 나와 있지 않다. 조비는 10-Q에서 이 청구에 적극적으로 방어하겠다고 밝혔다.
데이터 부록 — 날짜·숫자 대조표
| 항목 | 원문 기준 | 출처 |
|---|---|---|
| 조비 소송 제기 | 2025년 11월 18일 | 조비 10-Q |
| 아처 맞소송 | 2026년 3월 9일 | 아처 10-Q |
| 1차 결정 | 2026년 6월 5일 (Dkt 69) | 판결문 |
| 2차 결정 | 2026년 9월 29일 (Dkt 106) | 판결문 · 아처 8-K(10월 2일 제출) |
| 조비 수정 소장 기한 | 2026년 10월 6일 | 판결문 35쪽 |
| 아처·전 직원 답변 기한 | 2026년 10월 20일 | 판결문 35쪽 |
| 사건 관리 회의 | 2026년 12월 8일 | 판결문 35쪽 |
| 조정 기일 | 2027년 1월 27일 | 법원 도켓 #101 |
| 호손 공항 인수 | 2025년 12월 8일 완료 · 총 대가 1억 2,710만 달러 | 아처 10-Q |
| ITC 제소 · 조사 개시 | 2026년 3월 10일 · 4월 9일 | 연방관보 · 조비 10-Q |
| ITC 증거 심리 · 초기 판단 · 최종 결정 | 2027년 1월 · 5월 14일 · 9월 14일 | 조비 10-Q |
| 조비 수소 시연 | 2024년 · 500마일 이상 | 조비 10-K (회사 서술) |
헤드라인 vs 원문
이번 결정을 전한 통용 서술과 1차 자료가 갈린 지점 2곳.
| 헤드라인·통용 표현 | 1차 자료 확인 결과 |
|---|---|
| "US court trims Joby's trade-secret case against Archer Aviation" (로이터 계열 제목, KSL 재게재) | 조비 청구가 좁아진 것은 사실이다. 같은 결정에서 아처의 맞소송은 전부, 재청구 불가로 기각됐다 — 9월 29일 판결문 결론 |
| "판결" | 재판 전 기각 신청에 대한 결정이다. 손해배상·금지명령·침해 여부는 판단하지 않았다 — 9월 29일 판결문 |
여러 매체가 같은 문장을 반복한다고 사실이 되는 건 아니다. 원문 하나가 반복 서술 열 개보다 무겁다.
콜 스코어카드
이 채널이 내놓은 판단을 스스로 추적합니다. 적중이든 오류든 그대로 남깁니다.
| 시점 | 판단 | 판정 기준 | 상태 |
|---|---|---|---|
| 2026.7 | 아처 +20퍼센트는 '발표 단계' 재료 — 전환 확인 전까지 실적 신호로 읽지 않음 | '첫 상업 고객' 계약금 유무 · 썬더 정식 군 납품 채택 여부 | 🟡 진행 중 |
| 2026.8 | 조비의 "2026년 첫 승객"은 무상 승객 단계 — 유료 운항 개시 신호로 읽지 않는다 | 연말까지 무상 승객 탑승 실현 여부 | 🟡 진행 중 |
| 2026.8 | 조비·아처의 방산 인수는 사업 확장이 아니라 '에어택시 매출 공백의 대체' | 다음 분기 10-Q에서 조비 '승객' 비중이 내려가는지 · 아처 매출표에 FBO 외 항목이 생기는지 | 🟡 진행 중 |
| 2026.8 | 형식증명이 끝나도 운항 승인이라는 관문이 하나 더 남는다 — 이항이 정확히 그 지점에서 전망을 접었다 | 조비 공시에 운항 자격·승인 관련 서술이 등장하는지 | 🟡 진행 중 |
| 2026.8 | 아처의 부지 발표는 두 종류다 — 남의 부지에 대한 합의는 문서에서 이름이 바뀌고, 지배권을 사들인 부지는 재무제표에 남는다 | 3분기 분기 보고서 본문에 AEG와 L.A. LIVE가 적히는지 · 로스앤젤레스시 인허가 접수 기록 | 🟡 진행 중 |
| 2026.9 | 조비의 텍사스 eIPP 비행은 매출도 운항 허가도 아니다 — 상업 운항 규칙이 만들어지는 자리에 먼저 들어간 것으로 읽는다 | 3분기 보고서에서 형식증명 5단계 FAA 진도가 10퍼센트에서 올라가는지 · 매출이 2분기 3,860만 달러에서 어떻게 움직이는지 · 캠페인 결과 발표 (10월 2일 기준 IR 목록에 없음) | 🟡 진행 중 |
| 2026.9 | 아처가 도시 사이를 나는 것은 확인되지만 활주로 없이 떴는지는 공개 문서에 없다 — 속도·고도 수치를 전환의 증거로 읽지 않는다 | 다음 분기 보고서에 '유인 전환'이 등장하는지 · 등장한다면 "나아간다"(미래형)인지 "했다"(완료형)인지 · 투어가 예고된 행선지대로 진행되는지 | 🟡 진행 중 |
| 2026.10 | 조비의 자율 횡단 비행은 에어택시 인증 진도가 아니라 별개 사업 축의 기술 시연이다 — 매출 신호로도, 인증 진전으로도 읽지 않는다 | 3분기 보고서에 자율 사업의 매출·계약이 따로 적히는지 · 형식증명 5단계 FAA 진도 변화를 이 비행과 연결한 문서가 나오는지 | 🟡 진행 중 |
| 2026.10 | 조비와 아처의 법정 다툼은 승패가 아니라 범위로 읽는다 — 9월 29일 결정은 재판 전 정리이고, 조비 사업에 직접 걸린 변수는 2027년에 결론 나는 ITC 쪽이다 | 10월 6일 수정 소장에 잘린 쟁점이 다시 들어가는지 · 2027년 5월 14일 ITC 초기 판단 · 조비 공시에 ITC 대상 부품 관련 서술이 생기는지 | 🟡 진행 중 |
이번 주 얻어갈 것 3가지
- 소송 결정은 승패가 아니라 범위로 읽는다 — 9월 29일 결정은 어떤 청구가 재판으로 갈지를 정했을 뿐이다. "조비 소송 축소"라는 제목은 그중 절반만 전한다.
- 조비 사업에 직접 걸린 변수는 ITC 쪽이다 — 연방법원은 조비가 받아낼 것을 다투고, ITC는 조비가 막아야 할 것을 다툰다. 조비 공급망이 배터리에서 해외 공급사에 일부 기대고 있다는 회사 서술이 있지만, 그 부품이 조사 대상인지는 아직 문서에 없다.
- 날짜가 정해진 다툼은 날짜로 따라간다 — 10월 6일, 10월 20일, 12월 8일, 2027년 1월 27일, 2027년 5월 14일, 9월 14일. 각 날짜에 나오는 문서가 다음 판단의 근거다.
최종 요약
조비와 아처는 두 곳에서 다투고 있다. 연방법원에서는 조비가, 국제무역위원회에서는 아처가 공격하는 쪽이다.
9월 29일 결정으로 아처의 맞소송은 이 법원에서 끝났고, 조비의 청구는 개발사 계약과 호손 공항을 중심으로 좁아졌다. 다만 이 결정은 재판 전 단계이고, 누가 옳은지는 아직 정하지 않았다.
조비 주주에게 남은 질문은 두 가지다. 법원에서 조비가 무엇을 입증하는지, 그리고 ITC가 조비 제품을 침해로 볼지. 두 답 모두 아직 문서에 없다.
1차 소스
-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 연방지법 결정문 Dkt 106 — Joby Aero, Inc. v. Archer Aviation Inc. (5:25-cv-10703, 2026-09-29)
- 같은 사건 1차 결정문 Dkt 69 (2026-06-05)
- 사건 도켓 (CourtListener RECAP)
- 아처 Form 8-K (2026-10-02 제출, Item 7.01)
- 아처 Form 10-Q (2026-08-10, 2026-06-30 기준)
- 조비 Form 10-Q (2026-08-06, 2026-06-30 기준)
- 조비 Form 10-K (2025 회계연도)
- 연방관보 ITC 조사 개시 공고 337-TA-1499 (2026-04-14) · 정정 공고 (2026-04-22)
- 특허 공보: US 11,945,594 · US 12,162,614 · US 12,103,404 · US 8,469,306
- 매체 제목 인용: KSL(로이터 계열) — "US court trims Joby's trade-secret case against Archer Aviation" (제목만 확인)
다음 관찰 포인트
- 10월 6일 조비 수정 소장 — 다저스·한국 일본·수소 쟁점 가운데 무엇이 다시 들어가는지
- 10월 20일 아처·전 직원 답변, 12월 8일 사건 관리 회의에서 정해지는 이후 일정
- 2027년 1월 27일 조정 기일
- ITC 2027년 1월 증거 심리 · 5월 14일 초기 판단 · 9월 14일 최종 결정
- 조비 공시에 ITC 대상 부품·공급망 관련 서술이 새로 생기는지 (11월 3분기 보고서)
[업데이트 로그]
[2026-10-06] 최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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